시설이 있다는 사실과 필요한 동선이 끝까지 이어진다는 판단은 다른 문제다. 이 페이지는 그 판단을 누가 어떻게 내리는지를 다룬다.
위험 판단은 LLM이 아니라 서버의 규칙이 한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하니까.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가 대체재가 아니라서,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동선 근거를 따로 요구한다. 유모차나 보행 보조기구는 환승 부담과 엘리베이터 위치를 먼저 보고, 계단을 쓸 수 있는 사용자에게는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장애인화장실이 필요하면 출발·환승·도착역의 시설 근거를 각각 확인하고, 환승이 많은 경로에는 주의 근거를 하나 더 붙인다.
확인했으면 확인됨, 공공데이터만으로 부족하면 미확인, 이 조건에 해당이 없으면 해당 없음, 외부 소스가 죽어 지금 확인할 수 없으면 확인 실패다.
역별로 엘리베이터 설치와 요청 호선 일치, 현재 가동 상태, 승강장에서 대합실·환승·출구까지의 동선을 따로 본다. 공공데이터가 주지 않는 연결은 시설명이나 층 표기로 추론하지 않고 미확인으로 둔다.
기본 진입점은 answer_accessibility_question 하나다. 자연어 질문을 받아 경로와 시설, 대안까지 처리한다.